계약금 5% 인하 등 초기 자금부담 줄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계약금 5% 인하 등 초기 자금부담 줄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3.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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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약 1억원 이상 낮은 분양가에 준공 전 전매 가능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투시도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HL디앤아이한라가 인천 계양구 일원에서 분양 중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가 주변 시세 대비 1억원 정도 낮은 분양가에다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분양조건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계약금을 분양가의 10%에서 5%로 낮췄다. 이에 따라 2000만원 정도만 부담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해졌다. 이는 인천시에서 유일한 계약 조건이며, 연 4%의 고정금리를 적용한 중도금 대출도 알선해준다.

여기에 최근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중도금 대출 한도가 50%에서 60%로 상향돼 투자자금 조달 부담도 그만큼 줄어들었다. 또한 단기양도소득세율 인하 혜택과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한 기존 주택 처분 기한이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2년에서 3년으로 연장 되어 비과세 특례적용을 받을 수 있고, 준공 이전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거주지역과 주택 수에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그동안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됐던 계양구에 들어서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싸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최근 인천 부평구, 남동구에서 분양한 84㎡(전용면적 기준)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가 6억원이 넘었지만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의 경우 전 가구 분양가가 6억원 미만이다.

이처럼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주목하고 있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84㎡A타입 173가구 ▲84㎡ B타입 13가구 ▲84㎡ C타입 25가구 ▲84㎡ D타입 53가구 ▲84㎡ E타입 54가구 ▲98㎡A 타입 22가구 등 총 34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실내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베이(방3-거실)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알파룸, 현관수납장, 팬트리 설계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작전동 일대 아파트는 80% 이상이 입주한 지 20년이 넘은 상태로 노후도가 상당 수준 진행된 상태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커질대로 커진 상황이다.

단지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봉오대로, 계양대로, 아니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 부평IC가 있어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 계양IC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인근에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다수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이다. 화천초, 작전중, 안남고, 작전여고 등이 가깝기 때문이다. 또 반경 1Km 이내에 계양구 계산동 일대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다. 구 하나로마트 부지에 짓는 이 단지는 계양구청 및 한림병원 인천세종병원 등이 가깝고, 계양구청 인근과 굴포천역 인근 상권도 활성화됐다.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작전시장 등 재래시장도 오가기가 편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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