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로 주목…‘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선착순 계약
분양가로 주목…‘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선착순 계약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4.16 09: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아파트 3.3㎡당 2000만원 돌파…착한 분양가 단지 관심↑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주택전시관 대기줄 이미지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주택전시관 대기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최근 전국적으로 분양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 위치한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는 40평대 아파트를 인근 30평대 아파트 가격에 선보여 화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보면, 인천지역 아파트 3.3㎡ 평균 분양가는 1812만원을 기록하며 1년 전(1620만원)보다 192만원 올랐다. 전용면적 85~102㎡ 평균 분양가는 3.3㎡당 2000만원을 돌파했다.

반면, 전 가구가 전용 84~119㎡의 중·대형으로 구성된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500만원대로 책정됐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전용 119㎡(구 46평형)의 분양가는 6억8000만원대에서 7억3000만원대 선이다. 올해 초 검단신도시 내 기입주 단지 전용 84㎡(구 34평형)는 7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자 A씨는 “둘째가 태어나면서 넓은 집으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새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올라 쉽지 않았다”며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는 브랜드 아파트인데도 착한 분양가로 공급돼 계약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매매 거래된 검단신도시 내 중대형 평형들과 비교해 봐도 마찬가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2월 P단지 전용 105㎡(구 41평형)는 8억1000만원에 거래됐고, 같은 달 D단지 전용 108㎡(구 40평)는 7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전용 119㎡가 더 넓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최대 1억원가량 저렴하다.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는 인천 검단신도시 AA29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대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7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지역,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계약 가능하다. 특히 추첨으로 진행되는 일반분양과는 달리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택전시관은 인천 서구 원창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6년 7월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모델하우스 2024-05-05 19:42:59
e편한세상 검단 에코비스타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및 회사보유분 문의 18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