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뷰 갖춘 강원도 세컨하우스 ‘더리치먼드 평창’
대관령 뷰 갖춘 강원도 세컨하우스 ‘더리치먼드 평창’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2.01.05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에코 프라이빗 하우스 “더리치먼드 평창”
▲에코 프라이빗 하우스 '더리치먼드 평창'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청정한 자연환경, 오션뷰, 마운틴뷰 등 쾌적한 자연조망을 갖춘 휴양형 아파트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관광지 세컨하우스 시장에 연일 훈풍이 불고 있다.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지역은 강원도 ‘평창’이다. 평창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가까이 있고 각종 관광 및 레저인프라도 자리해 있다. 관광수요도 1년 내내 풍부해 임대를 주기에도 좋다. 

평창은 현재 군이 앞장서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먼저, 484억원을 투입해 ‘평창 평화테마파크’를 2023년 완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평창국제청소년동계대회,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철인3종 경기, 레드불400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의 개최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평창읍 일원에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 2029년까지 실내·특수목적고정·별장세트 및 숙박동을 세우는 평창 종합 영상스튜디오 조성사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진부면 일원에 3600억원을 들여 2024년 완공 목표로 조성 중인 평창 평화데이터센터도 주목을 받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외에 치유의 숲 조성사업, 반려동물 관광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국가문헌보존관, 국가대표 동계훈련센터 등 다양한 공공기관도 지역 내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인구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평창 일대 세컨하우스 시장에서 ‘더리치먼드 평창’이 주목받고 있다. 

대관령 전경을 집 안에서 볼 수 있는 ‘더리치먼드 평창’은 휴양형 아파트다.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0층까지, 4개동 2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대는 80, 82, 84A, 84T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센터, 실버라운지,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등의 공간도 제공된다. 

‘더리치먼드 평창'은 아파트 설계 구조 기반에 가구별 전·후면 간섭이 최소화된 동간 배치 적용을 통해 조망과 채광도 극대화했다. 주변 세컨하우스 보다 실사용면적이 넓은 것도 특징으로, 3면 발코니 확장(일부 가구) 등이 적용됐다. 일부 가구의 경우 사생활 침해로부터 자유로운 넓은 마스터룸이 설계돼 있고 광폭 발코니도 일부 가구에 설계됐다. 이밖에 307대(가구 당 1.13대)의 넓은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더리치먼드 평창' 관계자는 “평창 횡계는 용평 GC, 버치힐 GC 등 명문 골프클럽이 인근에 있고 강릉, 양양, 주문진도 가까워 관광 인프라가 탁월한 입지다. 여름에는 국내 최상의 쾌적한 온도를 유지해 코로나 이전에도 많은 이들이 세컨하우스에 대한 니즈가 높았던 곳이기도 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평화테마파크 공원이 대규모로 조성 예정이라 투자 관심으로 찾는 방문객도 늘어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서울 홍보관은 강남구 청담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현장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