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추얼 하우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이달 선보여
컨셉추얼 하우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이달 선보여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11.25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피·요트·카라반 테마…복층형 설계에 일부 가구엔 전용테라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조감도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조감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이달 컨셉추얼 하우스를 비롯한 특화설계가 적용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다.

한토플러스㈜와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범양건영㈜이 시공하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일과 주거의 경계없이 새로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NEW+NOMAD)이라는 지향점을 바탕으로 업무와 일상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라이프스타일인 워라블(Work-Life Blending)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오피스텔의 전 타입은 복층형 설계와 일부 가구는 전용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티피·요트·카라반 등을 테마로한 컨셉추얼 유니트로 제작된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 공급된 국내 주거상품들의 경우 획일화된 평면의 단순 ‘주거’에만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색다른 컨셉의 평면을 갖춘 단지들이 수요자가 원하는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 내부에는 실내 수영장, 입주민 전용 고급라운지, 피트니스가 마련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실 등도 조성할 수 있어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자기 계발 활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마포구 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한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되는 데다, 5호선 마포역과 직결돼 서울의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광화문까지 신속한 접근이 가능하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한강이 인접해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쉬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중층 이상 호실의 경우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주변으로 마포를 대표하는 상업지구가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195-1번지 일대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전용면적 25~79㎡로 조성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