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시티 자양’ 조합원 모집 조기 마감…2·7호선 더블역세권·한강뷰 인기
‘리버시티 자양’ 조합원 모집 조기 마감…2·7호선 더블역세권·한강뷰 인기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4.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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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생활권·한강변 라이프, 청약통장 필요없는 ‘리버시티 자양’ 조합원 조기 마감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지난 3월 24일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리버시티 자양’이 한 달도 되지 않아 단기간에 조합원 모집을 마감했다. 

모집 첫날, 리버시티 자양의 홍보관을 방문한 대기자가 인산인해를 이루며 새벽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강남생활권, 한강을 누릴 수 있는 특급입지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홍보관을 찾는 방문자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청약 자격 조건이 깐깐해져 청약 당첨이 더욱 어려워지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이 점점 멀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게 됐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내 집 장만이 가능한 ‘리버시티 자양’ 역시 1, 2차 조합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되는 결과를 얻게 됐다. 

이 단지는 각종 인프라가 가까이 들어선 ‘올세권’ 입지에 건립을 예정해 입주 시 편리한 생활이 예고된다.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인접해 잠실과 삼성, 청담, 학동, 논현, 반포 등 강남 일대로의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인근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이용하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에 바로 연결돼 ‘강남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대중교통과 차량으로 서울 전역이 빠르게 연결되는 최적의 입지다. 

여기에 서울 내에서도 손꼽히는 쇼핑/문화거리인 건대입구역 일원에 자리해 가까이 위치한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커먼그라운드와 로데오거리 등 트렌디한 주거 생활을 선사할 문화시설도 가까이 다양하게 자리해 있다. 

한강변 뚝섬유원지가 지척으로, 단지 주변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생활도 기대된다. 자녀 교육 환경도 훌륭하다. 신양·동자초등학교와 자양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도보 약 5분 거리에는 건국대병원도 위치해 있다. 

향후 가치 상승도 바라볼 수 있다. 리버시티 자양 인근에서 삼성동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인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추진 중이며, 근거리에서 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성수동 레미콘부지 공원화(2022년 철거 예정), 중곡역 종합의료단지(2021년말 완공 예정), 청사, 보건소, 구의회, 오피스, 호텔, 판매시설 복합단지인 구의역 행정단지(구의·자양 재정비촉진구역) 등 단지 인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 다양해 향후 상당한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조합원 모집 100% 완료에 성공한 '리버시티 자양'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54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545가구(예정)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해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736가구(예정)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84㎡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선보일 계획이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테크노-마트21(강변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 마련돼 있다. 홍보관 관람은 4월 20일까지 가능하며, 현재 코로나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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