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혁신도시 지식산업센터 ‘에이스더블유밸리’ 이목 집중
원주혁신도시 지식산업센터 ‘에이스더블유밸리’ 이목 집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3.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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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다양한 금융 혜택과 더불어 정부 지원까지 누릴 수 있는 ‘에이스더블유밸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스더블유밸리’는 투자자 및 입주기업의 부담을 낮춰주는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의 취득세, 재산세, 법인세 감면과 더불어 국토교통부와 강원도의 지원 정책에 따라 입주기업들은 임차료와 대출금 이자를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기업체의 경우 4년간 추가적인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더욱이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원주혁신도시 최초최대 규모로 들어서 높은 희소성 및 미래가치를 지녔다. 정부의 주도 아래 지난 2005년 혁신도시로 선정된 원주는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3개의 공공기관들이 이전해 있다. 따라서 공공기관 주변으로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는 데다 추가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해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것.

에이스더블유밸리’ 분양 관계자는 “원주혁신도시 첫 지식산업센터로 공급돼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대거 몰리고 있다”며 “특히 에이스더블유밸리는 지식산업센터의 금융 혜택과 혁신도시 지원정책이 맞물려 초기 부담금이 낮아 투자자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1809-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에이스더블유밸리’는 지상 15층 높이, 연면적 78,539.2975㎡, 지식산업센터 773실, 지원시설 106실로 조성된다.

단지는 인근에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들이 위치해 있어 풍부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또, 원주 최대 293m의 스트리트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도 가까워 향후 입주사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에이스더블유밸리’는 지식산업센터 최초로 전 호실이 가변형 화장실 인허가를 받았다. 또한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평면, 수요자의 업종규모에 맞춰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섹션오피스형 설계를 도입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4.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하여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다락형 구조(일부시설)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 국도 5호선 등 주요 도로망이 가까워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에이스더블유밸리’ 홍보관은 강원도 원주시 시청로 559(관설동 1709-1) 홈플러스 원주점 옆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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