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2019년도 안전 기원제 및 간담회 개최
현대ENG, 2019년도 안전 기원제 및 간담회 개최
  • 안주희 기자
  • 승인 2019.01.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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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안주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한 해 동안 전사 무재해를 기원하고 안전문화를 기원하는 '2019년도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및 국내현장 임직원 100여명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삼성산에 올라 안전기원문 낭독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전 사업장을 무재해로 완공함으로써 인간존중을 실천하고 국가산업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기원했다.

이어 안양 블루몬테 연수원에서 열린 안전간담회에는 화공·전력·인프라·건축 등 각 사업본부 팀장·실무자 및 국내현장 관리감독자와 안전·보건관리자 200여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견해를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본사와 현장 임직원들이 안전관리와 관련해 각각 가지고 있는 제안사항들과 애로사항을 직접 만나 나눠볼 예정"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현장별 감성안전활동, 현장소장 안전교육, 안전·보건 리더십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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