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잔여가구 온라인 선착순 분양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잔여가구 온라인 선착순 분양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1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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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은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의 일부 잔여 세대를 온라인으로 선착순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 규제로 청약 요건이 강화돼 부적격 세대가 증가하고 중도금 대출에 제약이 생기면서 일부 잔여 세대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청약에서 낙첨되거나 1순위 조건을 채우지 못한 수요자에게도 계약 기회가 생겼다. 

분양 관계자는 "밤을 새워 견본주택 앞에 줄을 서거나 웃돈을 주고 앞자리를 사는 등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 온라인 접수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분양은 동래 래미안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홈페이지(dongraea.co.kr)에서 13~14일간 접수 받는다. PC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1인당 1개 타입만 신청할 수 있다. 추첨 및 발표는 15일 진행되며 17일에는 당첨자를 대상으로 동호수 지정과 계약을 실시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9·13주택시장 안정방안에 따라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지 사전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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