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입주시작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입주시작
  • 이헌규 기자
  • 승인 2018.03.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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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한화건설이 지은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인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에 짓는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5~20층 32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의 민간택지 1호 뉴스테이다.

기 계약고객의 입주지정기간은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 90일간이며, 신규 관심고객도 모집 중이다. 특히 최근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및 지방 부동산의 침체가 현실화되면서 당분간 주택 구매를 망설이는 수도권 거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한 기업형 임대 아파트다.

전용 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만~1억7790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다.

단지 중앙에는 7500㎡ 크기의 초대형 선큰광장이 있고, 그 주변을 따라 조깅트랙, 맘&키즈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학습체육시설, 플레이존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어 힐링 라이프를 제공한다. 지상은 주차장이 없는 자연 친화형 단지로 지어진다.

보육·교육 특화 서비스도 운영된다.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학습놀이존에는 음악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플레이존에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학습체육시설에는 율동, 스포츠 등 신체발달 프로그램을 운영, 단지 내에서 각종 교육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셰어링 플랫폼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카 셰어링, 어린이 장난감 및 일부 가전제품 등의 렌탈 및 셰어링, 초등학생 등·하교 셔틀버스 운영, 무인택배 등 생활 편의를 도와주는 각종 서비스가 도입된다.

한화건설은 이를 위해 작년 5월 공유기업 다날쏘시오와 '주거 4.0(통합주거서비스 모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입지 환경도 우수하다. 봉담IC와는 5분 거리에 위치해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봉담~동탄간, 평택~화성간, 봉담~광명간 고속도로 개통과, 수인선 고색역, 봉담역이 2019년도 개통 예정으로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주변 생활 편의 시설로는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시설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생태주거단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1400-2 금호프라자 206호 꿈에그린라운지에 위치하고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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