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모델하우스 29일 개관
동원개발,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모델하우스 29일 개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7.11.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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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유진 기자= 동원개발은 동탄2신도시 C4블록에 11월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모델하우스를 오는 2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2개동, 전용면적 59㎡ 아파트 196가구와 전용면적 24~49㎡ 오피스텔 95실 등 총 291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이하로만 단지로 구성됐다.

동탄2신도시는 총 면적 2401만4000여㎡로 계획 가구수 약 11만6000가구, 총 28만6000여명을 수용하는 첨단산업 자족 신도시로 조성된다. 지난해 12월에 개통된 SRT 동탄역을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며, 단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오는 2021년 GTX 개통이 완료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해져 교통여건은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동탄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에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 남쪽에는 국제 규격 축구장의 표준규모인 7140㎡의 약 38배에 달하는 27만여㎡ 규모의 선납숲공원(가칭)이 조성 중이다. 특히 선납숲공원(가칭)은 시범단지 내에 조성돼 있는 청계중앙공원(21만 여㎡)보다 큰 규모이며 2018년 말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또 단지가 위치한 동탄2신도시뿐만 아니라 기존에 형성돼 있는 동탄신도시의 인프라까지 두루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동탄역 인근에는 향후 백화점이 입점할 예정이어서 편의시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가 지어질 예정이며 중, 고교의 신설 계획도 예정돼 있다. 

내부설계도 눈에 띈다. 단지는 전 가구 59㎡에 드레스룸까지 갖춘 실용적인 소형 평면 구조다. 전 가구가 100% 남향 위주 배치이며 4Bay 구조로 통풍은 물론 일조권 및 개방감까지 극대화 시켰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비용 부담은 적고 희소성이 높아 많은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동원개발 분양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는 구성될 뿐만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거환경이 쾌적한 장점을 갖춰 관심이 매우 높다"면서 "특히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소형면적으로만 구성돼 수요자들의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능동 644-4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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