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 속 광역시 분양 주목…'무등산 써밋 포레' 공급 
집값 상승 속 광역시 분양 주목…'무등산 써밋 포레' 공급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3.11.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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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무등산 써밋 포레
▲'무등산 써밋 포레' 조감도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내 집 마련의 수요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면서 전체적인 집값 상승과 함께 청약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광역시와 같은 지방 주요 도심권의 분양을 살피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단지 앞 초등학교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인 '무등산 써밋포레'가 공급된다. 

'무등산 써밋 포레'는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415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 기준 도보 300m에는 장원초등학교가 있으며, 도보 600m에는 율곡초등학교를 비롯해 반경 1km 이내에 살레시오여고, 충장중학교가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반경 2km 이내에는 조선대학교, 광주고, 동강대 등 풍부한 학군을 자랑한다. 무등산이 인접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는 홈플러스 계림점을 비롯해 말바우시장, 동명동 등과 마주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A,B으로 구성되고 4베이 구조를 채택해 채광면적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집안에는 펜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 마련 등 실용성을 더했다. 84㎡A는 독립형 아일랜드 식탁이 도입됐고, 84㎡B는 ‘ㄷ’자 형의 다이닝 공간이 설계돼 공간 효율성을 자랑한다.

제2순환도로(두암IC)와 인접하여 약 20분대로 광주광역시 전지역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2호선인 두암역과 지산역이 2026년 말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무등산 써밋 포레'는 탁월한 교통망과 원스톱 교육환경, 쾌적한 청정자연까지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광주 주택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1차 계약금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로 공급을 진행 중으로 빠른 마감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등산 써밋포레'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분양전환 시 최초 확정분양가 그대로 분양전환이 가능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10년은 내집처럼 10년 후 최초 내집으로 분양전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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