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 이헌규 기자
  • 승인 2021.09.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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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금호건설과 GS건설, 대지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첫 민간 브랜드 신혼희망타운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원에 짓는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면적 49~59㎡ 523가구 규모다.

이번 분양 물량은 △49㎡A 147가구 △49㎡B 32가구 △55㎡A 38가구 △59㎡A 31가구 △59㎡B 100가구 등 총 348가구다.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는 주거 맞춤 입지를 갖췄다. 단지 앞 화곡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진출이 쉬워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쉬우며,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9호선 가양역이 가깝고,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강서구청역(가칭)이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반경 1.5km 이내에 등서초를 비롯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2개소, 고등학교 5개소 등 명문 학군 및 인근에 밀집한 학원가도 가깝다.


주요 업무 단지인 마곡, DMC, 여의도 등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으며 우장산, 검덕산, 봉제산 등이 인접해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및 CGV, 롯데시네마, KBS 스포츠월드 등 생활 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자리하며,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가깝다.

일부 벽체를 가변형으로 설계해 세대별 여건 변화에 따라 공간 설계가 가능하며, 생활 소음 감소 효과가 있는 층간 소음 저감 자재, 게스트 하우스, 계절창고, 무인 택배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공동육아실, 어린이식당, 키즈 도서관 등 보육시설 및 쿠킹 클래스를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청약 자격은 공고일부터 입주할 때까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이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이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신혼희망타운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며 신혼희망타운 전용 주택담보대출도 적용돼 초기에 주택대금의 30% 정도만 부담하면 남은 대금은 입주 시 연 1.3%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청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청약 일정은 오는 27~28일 2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6일이다.

견본주택은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실제 견본주택은 청약 당첨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3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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