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천·북한강 영구조망 품은 최고 42층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분양
공지천·북한강 영구조망 품은 최고 42층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분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4.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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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84㎡ 총 320가구 규모…단지 인근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호재도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_조감도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조감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수변 조망’이 갖는 영향력이 나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공지천 경관을 품은 새 아파트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가 분양을 앞둬 관심을 끈다.

수변 조망을 갖춘 단지는 쾌적한 생활여건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탁 트인 조망을 기반으로 물길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녹지공간을 품어 깊이 있는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수요가 꾸준하고, 집값 측면에서 수억 원의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사례도 빈번하다.

강원도 춘천시를 흐르는 공지천과 그 일대에 조성된 공지천 유원지는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휴식처다. 유원지의 경우 조각공원, 분수대, 보트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있다. 공지천 산책로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포함되기도 했다.

신동아건설의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공지천 바로 앞에 위치하면서 그 인프라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단지다. 특히, 조합원 모집 등 사전 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3월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의 가장 큰 장점은 탁 트인 공지천·북한강 조망이다. 여기에 최고 42층 설계를 적용, 그 차이를 더했다.

각종 개발호재도 돋보인다. 단지 인근 중도동에 조성되는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대표적이다. 이는 아시아 최대·국내 최초 글로벌 놀이공원으로, 유적공원·유물전시박물관·국제전시컨벤션센터·호텔 및 리조트·복합상가 등을 갖춰 일대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기준 사업 공정률이 약 80%에 이른 상태로, 내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춘천시가 추진 중인 물의 도시 봄내 사업 관련 춘천 역세권 개발도 눈에 띈다. 춘천역 및 레고랜드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체육시설, 4~5성급 호텔, 대관람차, 전망타워, 레고크루즈, 음악분수 등 다양한 시설이 계획돼 있다. 이에 더해 다목적 체육관, 창작지원센터, 숲 도서관 등이 조성되는 춘천 시민공원 개발사업과 생활문화공간, 번개시장 활성화 등이 계획된 소양 문화마을 재생사업도 눈여겨볼 만하다.

편리한 생활인프라 역시 갖췄다. 먼저 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까워 교내외 이동이 수월하다. 또 춘천중, 중앙초, 성수여고, 강원대, 한림대 등으로의 통학이 편리해 자녀 교육 걱정을 덜어낸다. 여기에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하중도생태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등 복합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 가구 출입구 내 클린존, 2개동 연결 브릿지, 고품격 피트니스 및 GX룸, 어린이집 등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단지 내부 상업시설도 더해질 예정인 만큼,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풍부한 생활 요소들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25번지에 위치, 연면적 4만9448㎡의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2개동 전용 59㎡·84㎡ 총 32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15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178에 마련될 예정이며, 현재는 강원도 춘천시 안마산로 97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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