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사내 공개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사내 공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10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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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을 사내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포항·광양 제철소 건설 경험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세계적인 종합엔니지어링 건설업체로 도약하고자 1994년 출범했다. 일관제철소 설계·조달·시공이 가능한 건설사로서 단기간에 시공능력평가 5위권에 진입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다. 30주년을 맞아 플랜트, 인프라, 건축, 연구개발(R&D) 등 30개 성공스토리를 엄선했다.

지난 4월 말 오픈한 앱에는 10일 기준 67개의 스토리와 320여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임직원들은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접 느꼈던 성취감과 소외, 선배·동료로 부터 전해 내려오는 경험담을 공유하고 있다. 7월부터는 숏폼 영상, 손편지 등 다양한 형식의 참여 게시판도 앱 내에 추가할 예정이다.

일례로 2020년 7월 코로나19 시기에 준공한 모잠비크 도로건설에 참여한 직원이 현장에서 말라리아,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워가며 적기에 준공한 경험을 소개하자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직원들이 동료에 대한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겪었거나 혹은 선배에게 들은 실패 사례도 밝히며, 다시 반복하지 않아야 할 주안점을 소개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올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 포스코이앤씨는 ‘도전과 혁신’의 문화를 바탕으로 전임직원이 함께 위기를 돌파해 나가며, 미래를 향한 도약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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