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뉴딜로 개발호재 기대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 진행 중
도시재생 뉴딜로 개발호재 기대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 진행 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5.09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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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힐스테이트 청량리역<br>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교통을 비롯한 풍부한 인근 개발호재로 인해 서울의 중심지 역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이다.

최근 워라벨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인해 직주근접 단지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역세권 인근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입주율이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청량리역 역세권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954가구, 근린생활시설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A Type과 B, B-1 Type은 원룸 구조, C, C-1, D, E Type의 경우 분리형 구조로 1~2인 가구 또는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스마트폰으로 일상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HIGH TECH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HIGH TECH은 공동현관 출입 관리와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스마트폰 키 시스템과 언제 어디서나 외출, 귀가, 취침 등 제어를 할 수 있는 Hi-Ot를 통칭한다.

청량리역 상권 중심지인 왕산로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 인구 유입에도 매우 유리하다는 평가다. 청량리 재래시장 및 경동약령시장과 인접해 있고 중장년층의 유동 인구 또한 매우 높아 3~4층 상층부의 경우 한의원 및 각종 병·의원의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서관, 북카페, 옥상정원 등 커뮤니티 센터도 함께 운영 중이며, 사업지 반경 2km 이내에는 6개의 대학교가 인접해 있다. 대형마트, 재래시장, 공공기관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종류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전체 자주식 광폭 주차장으로 설계했다.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청량리6구역, 7구역, 8구역을 비롯해 제기4구역, 6구역은 시공사 선정 완료 후 사업이 진행 중이며, 미주아파트와 전농9·12구역 등의 정비사업들이 추진 중으로 청량리 일대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청량리역을 지나는 수도권 1호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강릉선, 중앙선 등 6개 노선이 지나고 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송도-마석) GTX-C노선(덕정-수원) 면목선(청량리-신내동) 강북횡단선(청량리-목동) 등 4개 노선 신설이 예정되면서 노선을 연계하는 복합환승센터가 함께 조성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서울 내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있어 직접 수혜를 받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청량리역 일대를 통과하는 편리한 교통을 비롯한 개발호재가 많은 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상품성이 뛰어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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