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신구대·안양대와 디지털 트윈 인력 양성
이지스, 신구대·안양대와 디지털 트윈 인력 양성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4.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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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이지스 대표(왼쪽)와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호 이지스 대표(왼쪽)와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이지스는 안양대학교와 18일 안양대학교에서 안양대와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증 및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안양대학교 학생 중 클라우드 공간정보 응용 과정을 하는 학생은 재학 4년간 이지스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교육용 계정으로 자유롭게 디지털트윈(DT) 기능을 이용하고 데이터 보관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분야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분야 실무형 교과 공동 운영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혁신인재 인턴쉽 과정의 공동 개발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혁신인재의 취업 지원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대한 자문 ▲학술·연구의 증진 및 정보 교류 등이다. 

안양대의 스마트공간정보 전공 학생은 6회에 걸쳐 이지스 DT앱의 다양한 기능 활용하는 실습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이지스는 순수 국산기술인 디지털 어스 원천기술로 수작업의 상당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도화 프로그램 등의 교육수요가 있다면 언제든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지스는 앞서 지난 17일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지적공간정보학과)과도 '산학공동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협력체제의 구축 위한 디지털트윈 전문인력 양성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김성호 대표이사는 “공간정보 인력이 DT를 통해 데이터 자산의 활용가치를 끌어올리는 것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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