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시공 예정 장기일반임대주택 '강릉 드마레' 공급
대우건설 시공 예정 장기일반임대주택 '강릉 드마레' 공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2.01.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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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주문진에 바다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지상 18~28층 규모의 아파트 '강릉 대우건설(시공예정) 드마레'가 공급될 예정이다. 

'강릉 대우건설 드마레'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일원에 들어서는 10년 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이다. 장기 일반 민간임대주택이란 임대사업자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아닌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 또는 취득해 임대하는 상품이다. 

청약 통장이 필요한 공공임대와 비교했을 때, 장기일반임대주택은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다. 청약 조건 또한 공공임대의 경우 까다로운 조건과 절차를 밟아야 하는 반면, 징기일반임대주택은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이 있어도 신청 가능한 부동산 규제 제외상품이다.

'강릉 대우건설 드마레'는 조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오후에는 카페로 사용되는 카페테리아와 북카페형 라운지, 야외시설인 썬큰광장,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등이 조성된다.

원격제어 시스템으로는 스마트가전 연동서비스가 있으며, 지문과 비밀번호를 인식하는 디지털도어락, 정문, 후문, 주차장 등 주요 시설에는 CCTV가 설치돼 있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실별 온도조절기, 일광 소등 및 가스차단스위치, LED 조명 등이 시스템화 되어있다. 

교육 인프라로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는 주영초등학교와 병설 유치원이 있으며, 인근에는 주문진중학교,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가 있다. 강원교육청 에듀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우건설이 시공 예정인 '강릉 드마레'는 지능형 홈 IoT 플랫폼을 탑재해 보다 더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다”며 “양양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를 통해 광역 생활권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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