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최초 브랜드 아파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최초 브랜드 아파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2.01.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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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4층·17개동·전용면적 130~152㎡·총 268가구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영국 경제신문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 부모는 유학 대신 제주를 택했다"는 타이틀로 관광지에서 엘리트 교육 허브로 탈바꿈한 제주도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코로나19 이후 교육지로 더욱 각광받는 제주도의 변화에 외신도 관심을 나타낸 것이다.

현재 제주도에는 초중고 통합 4개의 국제학교에서 4600여명이 재학 중이다. 또한 제주도는 서구권의 2개 학교와 개교와 관련해 예비 협약(MOU)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면서 서울과는 다른 환경에서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유명인들의 자녀도 많이 다니고 있다.

국제학교가 늘면서 10년간 침체를 이어 오던 제주도 집값이 꿈틀거리고 있다. 최근 제주도 내 고급 빌라의 매매가는 강남의 고급 아파트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가치가 뛰어 올랐다. 제주도의 한 공인중개사는 "아파트와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공급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 제주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서 분양 중인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에 ▲130A 타입 130㎡(구 40평형) 196가구 ▲130B 타입 130㎡(구 40평형) 48가구 ▲153 타입 153㎡(구 47평형) 24가구로 총 268가구의 중대형 아파트다.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45분, 중문관광단지에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하며 제주신화월드, 곶자왈 도립공원 등 관광지도 인접해 있다. 영어교육도시 내에는 학원가, 교육도시사무소, 교육센터, 119센터 등 다양한 지원시설이 존재한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최초의 대형 브랜드 아파트인 꿈에그린은 영어교육도시내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로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회사보유분에 대한 선착순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6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무주택자는 7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의 오래 된 낡은 아파트 시세와 비교할 때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평당가로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도 클 뿐 아니라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로 모이는 인구수의 실질적인 증가는 제주도 집 값 상승기류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학동역 인근에 있으며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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