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에 테라스 갖춘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 공급 임박
모든 방에 테라스 갖춘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 공급 임박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6.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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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B4, EB5 블록…전용 84㎡ 259가구
▲송산 리안비채 석경투시도
▲송산 리안비채 석경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주거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자 아파트와 같은 일률적인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이 아닌 가족구성원의 형태나 가구수, 라이프스타일 등이 적용된 주거공간을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한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테라스나 개인 마당 등 외부와의 연결성이 높은 이른바 테라스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시장에서 도심권 테라스하우스는 치열한 청약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4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분양한 ‘죽전 테라스&139’ 테라스 하우스는 최고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선 3월,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테라스하우스 역시 평균 8.3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현재 100% 분양 완료됐다.

테라스하우스는 각 가구별로 독립적인 공간인 테라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외부 테라스 공간을 개인 취미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일조권이 확보되기 때문에 개별 마당에 텃밭을 가꾸거나 미니정원을 만들어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도 가능해 입주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강산건설이 오는 8월 송산그린시티 내 최초로 대단지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인 '송산 리안비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산 리안비채'는 최근 수도권 내에서 주거선호입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B4, EB5 블록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총 259가구로 조성된다. 전 타입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조성되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강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또한, 단지 대부분이 남향으로 조성될 예정이라 높은 채광성과 풍부한 일조량을 누릴 수 있다.

'송산 리안비채'는 아파트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휴식·업무·레저 등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테라스 특화 주택에 걸맞게 모든 방에 테라스 공간이 조성돼 가족구성원 개인의 개별 공간으로 활용이 우수하다. 단독형 단지로 층간소음에서도 자유로워 자녀를 키우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지하에는 가구 당 약 1.7대의 여유 있는 지하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송산 리안비채' 사전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수노을중앙로 156, 111호(새솔동, 폴리프라자2,1층)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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