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8만 도시 전북 익산, 초역세권에 ‘유블레스47 모현’ 공급
인구 28만 도시 전북 익산, 초역세권에 ‘유블레스47 모현’ 공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05.11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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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비율 약 85%…익산역 앞 새 아파트 공급에 기대감
▲유블레스47 모현 야경 투시도
▲'유블레스47 모현' 야경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새 아파트 공급이 턱없이 모자란 전북 익산에 탁월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을 모두 갖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 28만명 규모의 익산시는 전북 내에서 전주 다음으로 인구 수가 많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아파트 공급이 드문 지역이다. 최근 5년간 익산에 신규 분양이 꾸준히 이어지기는 했으나, 이는 적은 수에 불과했다. 부동산114 Reps에 의하면, 실제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익산에 공급된 분양 물량은 총 4233가구, 연 평균 847가구였다. 이는 완주(약 9만명) 6048가구, 군산(약 26만명) 8177가구 등 익산보다 인구 수가 적은 도시들과 비교해도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익산은 입주 10년이 넘은 노후주택 비율이 약 85%로, 주택 노후도가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연식 5년 이내 아파트는 전체의 약 3%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규모에 비해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고 노후주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익산은 그만큼 신규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고 기대감도 남다르다. 이렇다 보니 최근 익산에 공급된 신축 단지들은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을 뿐 아니라, 입주를 앞둔 단지들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까지 붙는 중이다.

러한 가운데, 이달 5월 익산역 초역세권이라는 탁월한 입지에 지역 최고층의 랜드마크 단지 ‘유블레스47 모현’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유블레스47 모현’은 지하 4층~지상 47층, 2개동에 아파트 전용 84㎡ 총 343가구와 상업시설(지상 1~2층)이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으로 들어선다.

신축 아파트의 강점으로 손꼽히는 차별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4Bay, 판상형 설계와 알파룸, 펜트리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했으며, 2개동의 외관을 트윈타워 형식으로 디자인했다. 또한 최고 47층의 익산에서 가장 높은 단지로, 지역 내 최고층 단지만이 누릴 수 있는 상징성과 희소성, 뛰어난 조망권 및 일조권까지 갖출 예정이다.}

‘유블레스47 모현’은 입지도 우수하다. 익산역 도보 3분 거리의 자리를 선점해 KTX, SRT 등 철도교통과 익산대로, 군익로, 평동로 등 시내 풍부한 도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교육, 자연, 생활, 여가 등 모현동 일대에 형성된 각종 인프라를 모두 누릴 전망이다.

한편, 이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는 ‘유블레스47 모현’은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1가 238-5번지에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송학동 245-77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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