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 우방아이유쉘’ 분양, 5개 건설사 거느린 SM그룹의 ‘힘’
‘포항 영일대 우방아이유쉘’ 분양, 5개 건설사 거느린 SM그룹의 ‘힘’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4.12.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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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주)우방 등 5개 계열사로 재편

SM그룹이 (주)우방, (주)우방건설산업, 우방건설(주) 등 건설부문 5개 계열사를 통해 전국 단위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체제로 재편하고 본격적인 주택건설 사업에 나선다.

SM그룹은 지역에서도 친숙한 기업인 벡셀, 남선알미늄, TK케미칼, 대한해운 등을 거느린 중견그룹으로, SM(주)우방의 37년 건설 노하우와 SM그룹의 기업신뢰도를 더해 건설명가로의 ‘귀환’의 뜻을 밝힌 것.

치열한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수많은 ‘최초’기록을 세운 우방은 최근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한 ‘2014년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아파트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금 그 저력을 과시했다. 우방은 지난 2012년 대구 율하 우방아이유쉘을 필두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4년 ‘대구 안심역 우방아이유쉘’과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우방아이유쉘’을 초기 분양완료 시켜 지역 업계 관계자들의 놀라움을 산 바 있다.

이번 SM(주)우방은 ‘포항 영일대 우방아이유쉘’ 374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히고 분양 홍보에 돌입했다.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은 포항시 학산동 포항고 옆 16,260㎡ 부지에 전용면적 59㎡, 84㎡A, 84㎡B 총 3개 타입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이 들어서는 곳은 포항 최고의 명문인 포항고와 바로 접해있고 인근에 초등학교는 물론 포항중, 포항여중고 등 지역의 명문학교가 밀집되어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단지와 직선 거리 500m 이내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위치해 입주민에게 탁월한 바다 전망을 선사한다. 예전 ‘북부 해수욕장’을 ‘영일대 해수욕장’으로 이름을 바꾸고 포항시에서 적극적으로 투자해 해마다 ‘포항 국제불꽃축제’가 열리는 이곳은 지역민 뿐 아니라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부산 해운대에 버금가는 명소가 되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일대 뿐 아니라 인근에 롯데백화점이 위치해있고 환호해맞이 공원이 가까워 포항 시내권 중심 주거지로의 가치도 높다.

교통으로는 포항의 중심 도로인 새천년 도로와 인접해있어 포항시내 접근성도 좋다. 또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포항IC 이용이 편리하고 내년 3월 개통 예정인 KTX포항역과 가까워 시내외 입체교통망이 완벽하게 갖춰진 교통의 요지로 볼 수 있다.

‘영일대 우방아이유쉘’ 분양 담당자는 “지역 발달에 따른 외곽 택지개발은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도심권 택지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 이에 향후 도심권 주택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며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의 경우도 포항에서 남다른 가치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일대 우방아이유쉘의 견본주택은(문의 054-241-7000) 포항시 남구 해도동 171-1 형산교차로 인근에 위치했으며 12월중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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