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28일 정당계약
대우건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28일 정당계약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28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 5층~지상 49층, 2개 동, 522실 규모, 전용 119㎡, 118㎡, 114㎡ 타입 구성
▲대우건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투시도
▲대우건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대우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C18블록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푸르지오 스타셀라49’의 정당계약을 28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매도 가능하다(2인 이상에게 전매 및 알선 불가). 정당계약은 28일 분양사업장에서 체결하며 계약체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인접한 곳에 돔구장과 복합쇼핑몰이 결합된 형태의 스타필드 청라가 2027년에 개점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2024년 하반기에 코스트코 청라점도 개점을 앞두고 있다.

스타필드 청라 남쪽으로는 청라 의료복합타운 조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청라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 예정이고 카이스트와 하버드 의대(MGH) 연구소 입주도 추진되고 있다. 또 의료복합타운에는 통합 초·중교의 신설이 계획돼 있다.

하나금융타운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2017년 1단계 통합데이터 센터가 준공돼 1800여 명의 인력이 현재 근무하고 있으며 2단계 사업인 하나글로벌캠퍼스도 2019년 준공됐다. 3단계로는 2022년 착공한 하나드림타운 그룹 헤드쿼터가 225년 준공 예정이며, 준공이 완료되면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금융투자,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 하나금융지주 등 6개사가 입주해 2800여 명의 금융 전문 인력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 하나금융타운 인근에는 청라달튼외국인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베어즈베스트청라GC, 공촌유수지체육시설, 아라빛섬, 정서진광장, 청라해변공원 등 공원 및 체육 시설이 가깝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뿐만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청라국제도시역은 7호선 연장선(예정)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며, 공항철도‧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이 계획돼 있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도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최고 49층 거실 2면 개방형으로 지어지는 만큼 베어즈베스트청라 GC 골프장뷰와 오션뷰 등 조망권(일부 가구)을 갖췄다. 현관 창고,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카운터형 세면대가 전 타입에 적용되며 지하 2층~지하 5층에 호실별 세대창고를 배치했다. 주차는 가구 당 1.9대 가능하다. 단지 내에 무인 택배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지상층에는 어린이 세대를 고려한 놀이공간을 배치했고 자연형 수경시설을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클럽, GX클럽, 골프 클럽 및 스크린 골프 등의 운동 시설과 독서실, 그리너리 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주요 고급 아파트에서 도입돼 호평을 받고 있는 조식서비스가 예정돼 있다.

분양사업장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