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역대신평초미인' 갖춘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7월 1일부터 정당계약
'브역대신평초미인' 갖춘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7월 1일부터 정당계약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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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부동산 수요자들의 집을 고르는 기준이 까다로워지면서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신축, 평지, 초등학교, 미래가치, 인프라 등을 다 갖춘 아파트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8가지 흥행 요소를 줄여 '브역대신평초미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과거 부동산 호황기에는 역세권, 학세권 등 한 가지 장점만으로도 높이 평가를 받았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장점으로 무장해 자산 안정성이 확실한 상품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조감도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조감도

롯데건설이 부산에 선보이는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브역대신평초미인' 조건을 갖춰 주목을 받으며 지난 6월 11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2374명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7.9대 1, 최고 1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올해 부산 분양 단지 중 가장 많은 접수 건수와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부산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브역대신평초미인'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이다. 이 모든 조건을 갖춘 단지는 어떤 지역이라도 찾아보기 힘들며, 소위 ‘떡상’할 수 있는 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라며 “특히 산복도로가 많은 부산에서 평지 입지는 더욱 귀하게 여겨진다”라고 덧붙였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롯데건설이 부산 양정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8층, 10개 동, 전용 39~110㎡, 총 9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110㎡, 48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롯데캐슬 브랜드가 적용되는 신축 대단지로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형 입지에 들어서며 부산지하철 1호선 양정역 역세권,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세권 단지다.

단지 주변으로 백화점, 마트, 병원, 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고, 부산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연양(연산-양정)라인에 위치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는 평이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7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시기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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