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協, '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
엔지니어링協, '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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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25일 산업부, 유관기관, 회원사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엔지니어링 역사관’은 협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서울 사당동 소재 엔지니어링 회관 1층에 130㎡ 규모로 대한민국 엔지니어링산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업과 협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엔지니어링산업의 태동부터 성장과 발전 과정을 다양한 시각적 자료와 콘텐츠를 포함해 기록하고, 회원사로부터 엔지니어링 관련 사료를 기증받아 전시했다.

이해경 회장은 “'엔지니어링 역사관’이 엔지니어링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고 미래 비전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유익한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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