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조합, 중간관리자 직원과 소통 강화
기계설비조합, 중간관리자 직원과 소통 강화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19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종서 기계설비조합 이사장 직무대행(가운데)이 중간관리자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서 기계설비조합 이사장 직무대행(가운데)이 중간관리자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19일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과 근속년수 15년차 직원들이 ‘경영환경 위기극복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조합 발전을 위해 소통했다고 밝혔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중간관리자 직원이야말로 조합의 핵심인재"라며 경영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미팅은 참여직원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지를 꺼내 질문하고 김 이사장 직무대행이 즉석에서 답변하는 질의응답 방식으로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김 이사장 직무대행은 “여기 모인 직원분들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중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조합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고 미래를 위한 후배양성에 힘을 더 보태달라”고 말했다.

타운홀 미팅은 직원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난 2월 개최한 ‘MZ세대와 소화제 미팅’의 후속으로 마련됐으며, 조합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최고 경영자와 임직원간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