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우기 대비 건설현장·펌프장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우기 대비 건설현장·펌프장 안전점검 실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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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테크노폴리스 S1BL 주상복합 건설현장 우기대비 배수로 합동점검 모습
▲청주 테크노폴리스 S1BL 주상복합 건설현장 우기대비 배수로 합동점검 모습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19일 장마를 앞두고 실시한 충청권 건설현장 및 저수지 양수장 등에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청주시와 건설·지하안전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건설안전을 관리해온 충청지역본부는 지난달 20일 행복청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청주시·세종시·충남도 관내 건설현장 26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충청지역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세종시·충주시·단양군 관내 배수펌프장 및 저수지 양수장 2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황인상 충청지역본부장은 “여름철 지역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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