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세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관리용역사 선정
빛세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관리용역사 선정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6.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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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전문관리용역 담당 업체로 빛세움이 선정됐다. 빛세움은 지난 4일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인 SH공사와 정비사업전문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은1구역은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12월,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 고시된 지역이다. 올해 1월엔 사업시행자로 SH공사를 지정·고시했다.

홍은동 48-163번지 일대는 공공재개발을 통해 지상 34층, 3개 동, 총 329가구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정비사업전문관리를 맡은 빛세움은 2006년 설립 이래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강점으로 다양한 현장 업무를 이끌고 있다. 

올해 4월 신속통합기획 1호 사업지로 주목받는 신당10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지원 업무 용역 수주에 성공했으며, 5월에는 인천 최대 규모 단지인 만수주공 통합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빛세움은 현재 공공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흑석2구역(SH공사) 현장도 정비사업관리용역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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