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자동차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건설기계안전관리원, 자동차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 김유현 기자
  • 승인 2024.05.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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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 타워크레인 검사기법 등 소개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관계자가 지난 2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첨단 장비를 활용한 타워크레인 사고 조사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관계자가 지난 2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첨단 장비를 활용한 타워크레인 사고 조사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유현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타워크레인 검사 노하우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사고 조사 기법 등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관하고 대학과 민간기업, 공공기관들이 참가해 다양한 기계장치기술 및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자동차 안전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는 학술대회다.

이날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드론을 이용한 타워크레인 검사 기법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국내 유일 26개 기종에 대한 건설기계 검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타워크레인 총괄 기관으로 지정돼 타워크레인 검사 기관 관리 및 사고 조사, 조종사 안전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백성기 원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타워크레인으로 인한 사고 사망자 제로를 달성한 것은 그간의 새로운 검사 기법 개발 및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AI와 ICT 기술이 접목된 첨단 검사 기법을 발굴하고 현장에 접목해 타워크레인 안전 강국으로 우뚝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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