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시그니처 하우스 ‘디아트50’ 실물하우스 개관
부산 동래구 시그니처 하우스 ‘디아트50’ 실물하우스 개관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5.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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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트50 투시도
▲디아트50 투시도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부산광역시 동래구 일대의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혁신어울림센터 조성, 도시환경 정비 등으로 상권활성화를 도모하는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케이블카 현대화, 패밀리랜드 신설, 주차장 조성 등이 포함된 국내 1호 근린공원인 ‘금강공원 재정비 사업’이 대표적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위치한 고급 시그니처 하우스 ‘디아트50’가 실물하우스를 개관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 아파트 11실 오피스텔 7실로 조성된다.

단지는 교통, 생활 등 각종 인프라를 모두 만족하는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만덕터널, 충렬대로 등 쾌속교통망이 인접하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행정복지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한국부동산풍수협회 김기범 총재에 따르면 '디아트50'의 부지는 봉소포란(봉황이 둥지에서 알을 품는 형세)형으로 따뜻한 기운을 받아 알이 부화돼 가정에 화목과 재물 운이 늘어나는 곳이고, 천장지비(하늘이 감추고 땅이 비밀스럽게 숨겨둔 땅)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살기 좋은 아파트라 평가하고 있다.

특히 입지가 금정산 동쪽 용맥(龍脈: 산의 정기가 흐르는 산줄기)으로 앞으로는 온천천이 흐르고 있어 풍수지리적 명당으로 꼽히는 배산임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 구조가 좌측이 높고 우측이 낮아 좌청룡의 기운을 많이 받으며, 이곳에 생활하는 사람은 특히 재물 운과 건강 운에 길하다며 ‘명당 위에 명당’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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