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전환·확정분양가 적용…‘번영로 센트리지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분양 전환·확정분양가 적용…‘번영로 센트리지 민간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5.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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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임대의무기간 동안 임대보증금을 HUG에서 안전하게 보증하는 민간임대아파트 ‘번영로 센트리지’가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난해 9월 입주를 시작했으며, 2625가구 대단지 규모로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이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와 가까운 북부순환도로와 번영로, 명륜로를 통해 울산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단지에 둘러싸인 약 2만3000여㎡ 규모(울산광역시 공고 기준)의 서덕출공원이 있다.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약 1㎞ 거리에 중구 문화의거리, 전통시장,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자리하고 있고, 복산초등학교가 단지에 둘러싸인 형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 할 수 있다. 울산중학교와 무룡중, 성신고등학교와 울산고등학교 등으로의 통학도 편리하다. 피트니스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크린골프 등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민간임대분은 총 136가구로 모두 39㎡로 구성돼 있다. 울산시 최초로 매매예약 혜택을 적용해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하고, 4년 전 가격수준의 확정 분양가를 적용시켰다. 또한 전세형 상품과 달리 10년동안 임대료 인상이 없고 안정적인 주거를 할 수 있다. 임대사업자 동의 시, 임차인이 변경가능해 전대 및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업계 관계자는 “'번영로 센트리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을 뿐 아니라 교통, 입지, 상품성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다”면서 “이 모든 인프라를 누리고, 10년동안 임대료 인상이 없는 민간임대분은 충분히 고려할만한 주거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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