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중부대, 모빌리티 핵심기술 인력 양성 협력
교통안전공단·중부대, 모빌리티 핵심기술 인력 양성 협력
  • 박상민 기자
  • 승인 2024.05.16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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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심화커리큘럼·교육생 모집 MOU 체결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왼쪽)과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이 지난 14일 오전 경북 김천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왼쪽)과 이정열 중부대학교 총장이 지난 14일 오전 경북 김천 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박상민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중부대학교와 지난 14일 오전 경북 김천시 본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 교류를 통한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연구 활성화, 산업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수행 등을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교통안전 등을 위한 심화 커리큘럼을 마련하는 등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만들 예정이다.

교통안전공단은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과정 설계에 필요한 인력 지원을 통해 강의 내용 구성을 지원하고 교육생을 모집하고, 중부대는 미래 모빌리티 석·박사 과정을 설계하고 학습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및 커리큘럼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용복 이사장은 "자율차, 전기차, UAM 등 다양화되는 모빌리티에 대한 교통안전 확보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해 급격히 변화하는 모빌리티 산업 안전성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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