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국립공원공단, ‘탐방객 안전·친환경 건축물 확대’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국립공원공단, ‘탐방객 안전·친환경 건축물 확대’ 업무협약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5.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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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가운데 왼쪽)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가운데 왼쪽)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국립공원공단)과 ‘탐방객 안전 및 친환경 건축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소백산 제2연화봉 대피소의 자발적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 협업을 계기로 두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은 시설물 안전 및 에너지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립공원 내 노후시설물의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 합동 안전점검 등과 관련한 기술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국립공원공단은 공원 입구 등의 전광판을 활용해 양 기관 협력 사업을 홍보하고 관리원 임직원들을 위한 생태탐방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국가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탐방객들의 안전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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