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가구 규모 新주거타운 기대…‘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선착순 분양
6000가구 규모 新주거타운 기대…‘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선착순 분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5.14 10: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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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
▲DL건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사업이 밀집된 신곡동 일대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장암생활권 1, 4구역과 장암5구역 등 사업이 추진되면서, 향후 약 60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밀집한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 비춰지면서다.

또한, 신곡동에 기조성된 입지도 지역 가치에 몫을 더하고 있다. 업계에서 신곡동은 GTX-C노선(2028년 예정)이 지나는 의정부역 수혜 기대감이 높고, 신곡초, 신동초 등 우수한 학군을 갖춰 인근 주민들의 실거주 선호도가 높다는 평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분양권 거래 중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2개 단지(1위 의정부역 브라운스톤 리버뷰, 2위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가 모두 신곡동에 자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의정부시의 대장 입지는 의정부동으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상황이 다르다”며 “신곡동에 진행되는 정비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대량의 인구 유입이 이뤄지며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DL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에서 짓는 1군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가 선착순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지하 3층~지상 35층, 6개 동, 총 81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2~84㎡ 407가구를 일반분양 중이다.

단지는 GTX-C노선(예정)의 수혜 기대감이 높게 평가된다. 지난 1월 착공식을 실시한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서울시 청량리역, 삼성역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까지 86.46㎞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14개 정거장 모두 일반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으로 추진된다. 2028년 개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의정부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시설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의정부시 최대 근린공원 추동근린공원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롯데마트 장암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수월하며,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로데오거리, 신시가지 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HOUSE’ 혁신 설계가 적용돼 고객 성향을 반영한 특화 설계 주거 평면이 적용된다. 신용등급 A-(안정성 상위급)를 취득한 DL건설의 시공으로 사업의 안정성도 확보했다.

단지의 계약금은 5%(1차 계약금 500만원)로 초기 비용 부담이 적다. 2025년 1월 이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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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모델하우스 2024-05-16 14:20:23
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모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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