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속 타운하우스…남악신도시 ‘라메르빌리지&리조트’ 공급
도심지 속 타운하우스…남악신도시 ‘라메르빌리지&리조트’ 공급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5.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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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최근 아파트 대신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선호하는 30~40대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들처럼 도심과 동떨어진 외곽지역이 아닌,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뛰어난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지들이 속속 공급되고 있다.

목포 남악신도시 도심지 안에 들어서며 최근 부지 분양에 돌입한 ‘라메르빌리지&리조트’는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일원에 조성되는 럭셔리 타운하우스로써 전남도청 바로 뒤에 필지별 대지면적 438~644㎡(132~194평), 건축면적 약 180~330㎡(55~100평)건폐율 50%, 용적율 100%가 적용되는 넉넉하고 짜임새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남악신도시는 목포와 무안의 경계에 있는 전남도청 소재지로 전남도청 외에 전남교육청, 전남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교육, 자연, 교통 등 주거 인프라도 탄탄해 목포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고 도청입구 사거리가 인접해 있어 목포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좋고, 삼호대교를 통해 대불산단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남악중앙공원, 전남도청, 오룡산으로 이어지는 열린 숲이 조성돼 있고 남악호수공원도 인접해 있다. 오룡초, 오룡중, 남악중, 남악고, 전남시립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로 갖추고 있다.

남악신도시는 목포시와 무안군 정주인구 31만명의 수요를 가진 곳으로,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고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 또한 높다는 평가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백두대간의 용의 기운이 남해 바다로 들어가는 마지막 길지인 오룡산의 기운이 모이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하이엔드 고급 블록형으로 조성되며, 건축해서 분양하는 것이 아닌 택지 분양을 통해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설계를 제공한다. 개인의 니즈와 콘셉트에 맞춘 개별 가구 건축으로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다. 경사면을 활용한 단지 설계로 조망권은 물론, 가구 평균 전용면적 100평으로 가구간 거리도 여유롭다. 벙커형 고급 주택으로 도로와 같은 레벨에서 설치되는 지하주차장은 최대 8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마당은 잔디밭과 테라스, 수영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24시간 CCTV 녹화 시스템과 정문에서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최첨단 통합 출입관리 시스템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라메르빌리지&리조트'는 신도시내 위치에 있어서 교통과 생활권역이 단지 5km 이내에 위치해 하이엔드 그랜드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며 “높은 주거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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