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4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4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 개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5.09 12:35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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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8일 대구광역시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및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한 ‘제4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 기자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제4기 대학생 기자단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대표기관인 중앙대·성균관대·강원대·공주대·전주대·경북대를 주축으로 모두 34명으로 구성됐으며, 8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임명식에서는 지난해 제3기 기자단 중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민지 경북대 학생이 최우수 기자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백지원 숭실대 학생 등 8명이 우수 기자로 선정돼 관리원장상을 받았다.  

기자단 활동 소식은 국토안전관리원 지정 활동 매체에 게시될 예정이며, 각 플랫폼의 블로그와 SNS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일환 원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자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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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4-05-09 19:06:42
붙여넣은 더 자격없는 신생 대학들이, 국립대 서울대를 가장 앞에 두고,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대항해 온것은,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또한 일제 잔재 공립 중.고교들이, 구한말에 세워진 한국의 민족학교들보다 좋다고 주장하는것도 적국 잔재 일본 왜구학교로서는, 아무 법적 타당성이 없고,명분도 없습니다. 그리고 일제가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고, 일본 불교(불교 후발 일본 국지적 신앙으로, 일본 국교),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하여, 강제 포교한 것도, 미군정당시부터 무효가 된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3424093319

​@https://blog.naver.com/macmaca/222092679769

윤진한 2024-05-09 19:05:38
따라, 성균관장으로 선출된 김창숙 선생이, 미군정에, 대학기구로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의 환원(복구)을 실행하는 성균관대를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이원화)하여, 조선.대한제국 성균관의 승계대학으로, 미군정때부터의 국사 성균관 교육으로, 해마다, 학교에서 성균관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광복 당시 국내에 있던 일본의 모든 공유 및 사유재산은 미군정에 의해 ‘적산(敵産)’으로 규정되어 미군정청의 ‘귀속재산’으로 접수되었다...*출처:귀속재산불하[ 歸屬財産拂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필자의견:해방후 미군정당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를 국립대로 하였는데, 이는 미군정의 敵인 일본잔재 경성제대를 적산재산 국유화 하는 패전국 잔재처리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서울대뒤에 붙

윤진한 2024-05-09 19:04:36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이 뒤로 서울대를 극복하지 못해온 전국 각지역 대학들.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 성균관대는, 해방후, 미군정이 공자묘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성균관 복구에 해당)하는 법률을 발효, 전국 유림대회 결의(고문:이승만,김구, 위원장: 김창숙)에

윤진한 2024-05-09 19:03:57
윤허 서강대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대중언론.입시지에서 왜구 서울대를 극복하지 못하는 형태로 형성되었고, 지금까지 그렇게 이어져 왔습니다.@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윤진한 2024-05-09 19:00:50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 僧(히로히토, 아키히토, 나루히토등,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僧이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헌법 임시정부 정통성,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 및 여러 교과들의 이론은 거의 바뀌지 않을것입니다.헌법이나,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의 자격은 대중언론.입시지의 준동을 아랑곳 하지 않는 특질을 가졌습니다.대중언론에서, 주권.학벌없이 한국영토에 남아, 발호하는 패전국 奴隸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들! 한국의 모든 대학들은 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