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유일 신도시·지역 첫 민간임대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9일 주택전시관 개관
순창 유일 신도시·지역 첫 민간임대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9일 주택전시관 개관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5.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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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전라북도 순창의 유일 신도시 ‘순화지구’에서 지역 최초의 민간임대 아파트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이 오는 9일 주택전시관을 그랜드 오픈한다. 

단지는 10년 전세형 민간 임대 아파트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수 미포함으로 취득세, 재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전매가 가능하며 HUG 임대보증금 100%를 보증한다

59㎡, 84㎡ A, B 타입 총 278가구로 공급된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의 4베이 설계를 통해 채광, 통풍이 우수하다. 가구별로 팬트리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마감재 사용과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또한, 스크린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맘스테이션, 놀이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순창 최초의 신도시인 만큼, 기존의 인프라와 새로운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공공청사, 공원, 하나로마트, 순창오일장, 순창종합시장, 병의원, 은행, 군청, 보건의료원, 순창공설운동장, 순창군국민체육센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순창CC, 순창발효테마파크 등이 모두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순창중앙초, 순창초, 순창북중, 순창여중, 순창중고, 순창제일고, 군립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조성돼 있다. 

순창터미널, 순창IC, 옥천로 등을 이용하면 인근 지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현재 달빛철도 또한 개발 중인 만큼 완공 시 영·호남을 연결해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경유해 지역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순화지구 미래 프레지안’ 관계자는 “순창의 유일한 신도시인 순화지구에 들어서는 지역 최초 민간임대 아파트로, 다양한 인프라와 명품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어 오픈과 함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9일 주택전시관 개관일에는 선착순으로 라면 멀티팩을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또한 오픈 3일간은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순창지역사랑 상품권을, 청약자에게는 고급 프라이팬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픈을 기념해 명품 가방, 냉장고, AI 세탁기 등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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