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타워크레인 검사기법·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건설기계안전관리원, '타워크레인 검사기법·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 김유현 기자
  • 승인 2024.05.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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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3일 본원 3층 회의실에서 '타워크레인 검사기법 및 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3일 본원 3층 회의실에서 '타워크레인 검사기법 및 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건설타임즈) 김유현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3일 본원 3층 회의실에서 '타워크레인 검사기법 및 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타워크레인 총괄관리기관으로서 타워크레인의 안전문제를 개선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기획됐다. 접수된 총 24건은 적합성, 창의성, 효용성 등을 고려한 내·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통합 대상(1건), 최우수상(2건), 우수상(3건)으로 총 6건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브레이크 라이닝의 마모율 확인을 위한 개선대책 ▲선회브레이크 해지 육안 확인 장치설치 ▲T/C 관리정보카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입상했으며, 추후 검사업무 및 관련법 개정 시 반영할 예정이다.

백성기 원장 직무대행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다양한 타워크레인 검사기법 발굴은 매우 필요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민 안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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