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Xi), 이케아와 홈스타일링 컨설팅 진행
자이(Xi), 이케아와 홈스타일링 컨설팅 진행
  • 이헌규 기자
  • 승인 2024.04.22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0일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이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와 홈스타일링 개별 컨설팅을 받고 있는 모습.
▲지난 20일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이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와 홈스타일링 개별 컨설팅을 받고 있는 모습.

(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GS건설은 지난 20일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와 올해 강남에 공급한 3375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인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Hej, 개포’ 홈스타일링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헤이(Hej)’는 스웨덴어로 안녕을 의미하는 인사말로, 이번 행사를 통한 자이와 이케아의 새로운 만남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날 홈스타일링 컨설팅 행사는 이케아 전문가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이들을 위한 방 홈스타일링 강의와 예약을 통해 선정된 개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문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행사에 참여자 중 선정된 1인은 입주자 사용목적에 따라 1개 방을 전문가 컨설팅에 맞춰 무료로 꾸며주는 ‘룸메이크 오버’ 혜택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GS건설은 ‘홈스타일링’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증가한 트렌드에 맞춰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홈퍼니싱 기업인 이케아와 협업해 자이 입주민들에게 홈스타일링 컨설팅을 기획하고, 그 시작을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서 진행했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Xi)는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이 멤버십 및 컨시어지 서비스의 일환인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