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완료 소형아파트 '여수 블루써밋', 일부 가구 특별 분양
준공 완료 소형아파트 '여수 블루써밋', 일부 가구 특별 분양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4.18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여수시에 위치한 호텔급 소형아파트 '여수 블루써밋'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지난 1월 10일 발표에 따르면 발표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준공되는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신축 주택(수도권 6억원 이하, 지방 3억원 이하) 구입 시 취득세가 최대 50% 감면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소형주택 유형은 오피스텔, 빌라, 도시형 생활주택 등이 적용된다.

정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 사안을 오는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특히 소형 주택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여수 블루써밋'은 준공이 완료된 건물로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소형 주택을 여러 채 구입해도 취득세, 양도세, 종합부동산세를 산정할 때 주택 수에서 제외되며, 중과세 배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오동도와 여수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오션뷰와 엑스포공원의 파크뷰까지 누릴 수 있다. 빌트인 세탁기, 건조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과 폴딩도어 옷장 등이 갖춰진 풀퍼니시드 시스템에 고품격 마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를 적용헀다. 

분양 관계자는 "엑스포전시장과 오동도 인근 관광지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인근 호텔업계 근로자, 그리고 광양만 경제자유구역, 여수 국가 산업단지 내 종사자 등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며 "특히 1~2인 직장인 가구가 많은 여수는 임대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LG화학·GS칼텍스 공장과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 마리나 항만 개발 등 개발호재가 많아 임대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재 회사 보유분 일부 가구만 특별 분양 중이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