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주거 중심축 이동…‘힐스테이트 속초’ 기대감
속초시 주거 중심축 이동…‘힐스테이트 속초’ 기대감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4.04.09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스테이트 속초 투시도
▲'힐스테이트 속초' 투시도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강원도 속초시 부동산 시장에 주거 중심축이 이동하는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속초의 인기 주거지라 불리던 교동에 편중됐던 주거생활권이 금호동, 동명동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신규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한몫 하고 있다. 지난해 동명동과 금호동에서는 GS건설의 '속초 디오션자이'(454가구), 롯데건설의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568가구) 등의 아파트가 입주했다. 여기에 DL이엔씨,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의 브랜드 아파트도 공급이 예정돼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금호동과 동명동 일대에 브랜드 새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어 속초시의 부의 지도가 해당 지역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입주연차가 적은 아파트일수록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만큼 분양 중이거나 공급을 앞둔 새 아파트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금호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속초’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92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원, 2차 계약금 대출알선, 중도금(60%) 무이자 대출 등의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속초의 중심부인 금호동에 들어서 반경 1km 내에 속초 중심 상권이 몰려 있는 속초중앙전통시장과 설악로데오거리 등이 있다. 속초시청, 속초의료원,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속초문화예술회관 등 각종 주거편의시설도 가깝다. 단지 앞으로 중앙초, 속초해랑중이 자리한다. 이 외에도 반경 1㎞ 내 속초초, 설악중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반경 750m 이내에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으며,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 등이 인접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 위치한 7번국도, 56번 지방도를 통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고, 단지 앞으로 다양한 노선의 순환버스도 지날 예정이다.

게다가 단지 반경 500m 이내(106동 기준)에 영랑호와 영랑호수공원 산책로가 위치해 있고, 청초호수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반경 2km 이내에 등대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단지 서측으로는 설악산이 자리해 있다. 일부 가구는 영랑호, 청초호, 동해바다, 설악산 울산바위 등 산, 바다, 호수 멀티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3km 이내에 서울에서 춘천을 거쳐 속초까지 연결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발사업이 진행(2027년 개통 예정) 중이다. 개통 시 KTX-이음 속초역을 통해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환승 없이 1시간 4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고, 4베이 맞통풍 구조 설계(일부 가구 제외)로 통풍도 우수하다. 특화설계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다함께 돌봄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