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 뉴타운 핵심입지에 ‘신길 AK 푸르지오’ 공급
신길 뉴타운 핵심입지에 ‘신길 AK 푸르지오’ 공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4.04 1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 사업인 ‘신길 뉴타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길 뉴타운 인근에는 안산·시흥~여의도, 서울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인 신안산선의 개통이 예정돼 있다. 신안산선은 안산부터 광명~여의도, 송산차량기지~시흥시청~광명을 잇는 44.7km의 광역 철도노선으로 서울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광역철도망을 구축을 목적으로 한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이다. 또한,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신도림 역에는 GTX-B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신길 뉴타운 중심입지에 주상복합 단지인 ‘신길 AK 푸르지오’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는 신길 뉴타운의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중심업무지구와의 접근성도 뛰어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단지 도보권 영등포역 인근에는 타임스퀘어와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이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1호선 영등포역, 신림선 서울지방 병무청역이 가까워 여의도, 영등포, 신도림, 구로 등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도림초, 우신초, 대영중, 대영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영등포공원, 메낙골근린공원 등 자연공원의 쾌적함도 누릴 수 있다. 

일부 타입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활용한 회유동선을 구축해 거실부터 침실, 주방까지 이동하기 좋은 효율적인 동선구조를 만들었다.

최저층인 4층부터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18.6m(일반 아파트의 약 6층 높이) 수준으로 조망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모두 챙겼으며, 거실 쇼파에서 단지 공원과 도심의 풍경 조망권을 확보했다. 가구 당 1대의 2.5mx5m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100% 자주식 주차장을 적용했다. 

단지 인근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물론, 보라매역을 지나는 난곡선 경전철과 신도림역의 GTX-B 노선까지 들어설 예정이며. 지난 2월 서울시가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으로 영등포 일대는 새롭게 탈바꿈 될 전망이다. 기존 제조업 중심의 준공업 지역은 미래 첨단 융복합 산업 공간으로 재편되며 직주근접형 주거지와 신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신길 AK 푸르지오’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지하 5층~지상 24층, 5개 동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296가구와 오피스텔 96실의 주상복합으로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갖췄으며 2024년 7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분양 후 빠른 입주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