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옥석 가리기’ 심화…다세권 단지 선호도↑
부동산 시장 ‘옥석 가리기’ 심화…다세권 단지 선호도↑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4.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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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권 멀티 입지 ‘상도역 헤리언트 42’ 주목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산 안정성이 확실한 상품으로만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안정성 높은 상품으로는 둘 이상의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춘 ‘다세권’ 입지를 갖춘 곳을 꼽을 수 있다. 이들 단지는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수요확보가 가능해 탄탄한 가격 안정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현재 대내외적 여건상 시장 상황이 급격하게 반전될 가능성이 낮은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려 중인 수요자라면 다세권 입지의 상품을 선점, 안정성을 높이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상도역 헤리언트 42 조감도
▲'상도역 헤리언트 42' 조감도

서울 동작구 상도동 154-30번지 일원에서 공급하는 상도역 역세권 시프트사업 ‘상도역 헤리언트 42’가 공급된다.

‘상도역 헤리언트 42’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7개 동, 전용 59㎡와 84㎡, 총 1066가구 규모(장기전세주택 272가구 포함)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역세권 단지인데다 역세권개발사업의 장점을 반영해 단지 내에 조성될 스트리트몰 상가와 지하철역을 잇는 별도 진출입로가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가까이에 상도초, 강남초, 중앙대, 숭실대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며 반포 및 노량진 학원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상도근린공원이 약 300m, 도보 7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한강공원도 약 1.5km 거리에 자리한다. 용산 아이파크몰, 더현대서울, 강남신세계백화점 등 서울 주요 대형 쇼핑몰의 이용도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남부순환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강남, 종로, 여의도 등 서울 3대 중심업무지구 모두를 잇는 교통환경을 갖췄따. 

주변으로 흑석뉴타운, 노량진뉴타운 등의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장승배기종합행정타운도 진행 중이라 향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최고 42층이라는 지역 내 보기 드문 초고층 단지이며, 일부 고층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맞통풍 구조의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넓은 거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더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에어드레서, 김치냉장고, 침니형후드, 전기오븐, 시스템에어컨, TV, 현관중문 및 드레스룸도어, 인덕션 등 무상옵션도 제공되며, 첨단 IoT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세차·정비·카셰어링서비스, 물품보관서비스, 청소·세탁서비스, 조식·반찬 딜리버리서비스, 펫케어, 아이돌봄서비스, 생활수리서비스 등 컨시어지서비스가 제공되며,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시니어센터 등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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