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協, 해외건설 근로자 주택특별공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해외건설協, 해외건설 근로자 주택특별공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3.11.28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김재식 주택협회 부회장, 김상문 국토부 국장, 김영태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안해원 대한주택건설협회 상무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식 주택협회 부회장, 김상문 국토부 국장, 김영태 해외건설협회 부회장, 안해원 대한주택건설협회 상무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해외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8일 오후 해외건설 근로자에 대한 주택특별공급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령인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개정되며 새롭게 도입된 해외건설 근로자에 대한 85㎡ 이하 민영주택 특별공급을 활성화하고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각 협회는 협약을 통해 ▲특별공급 대상주택 확보 ▲정보공유 ▲제도홍보 등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추천기관인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근로자 최초 특별공급 대상주택으로 수원시 ‘매교역 팰루시드’를 선정하고 연내 분양을 추진 중임을 밝히며, 이번 업무 협약식을 계기로 향후 특별공급 물량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외건설 근로자 주택특별공급의 신청자격은 해외건설사업자의 국외 근무지에서 1년 이상 근무한 무주택 근로자로, 자세한 사항은 해외건설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