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북미총괄 사장에 김용식 전 현대건설 부사장 선임
한미글로벌, 북미총괄 사장에 김용식 전 현대건설 부사장 선임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3.08.01 1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용식 한미글로벌 신임 북미총괄 사장
▲김용식 한미글로벌 신임 북미총괄 사장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한미글로벌은 북미사업 총괄 사장으로 김용식 전 현대건설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식 신임 북미총괄 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싱가포르국립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에서 36년간 근무하며 건축사업본부 해외수주 및 수행총괄 책임과 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실적으로는 카타르 국립박물관 및 메디컬시티, 싱가포르 마리나원 복합개발공사, 페루 국제공항공사 등이 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최근 미국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리쇼어링(해외 진출기업의 국내 복귀) 정책 등의 영향으로 북미 건설시장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김용식 신임 북미총괄 사장 영입을 통해 북미 지역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