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마루,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 '로열 오크 그레이' 론칭
신명마루,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 '로열 오크 그레이' 론칭
  • 김유현 기자
  • 승인 2023.06.19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프레시브 패턴 ‘로열 오크 그레이 제품
▲임프레시브 패턴 ‘로열 오크 그레이' 제품

(건설타임즈) 김유현 기자= 벨기에 친환경 마루 퀵스텝(QUICK-STEP)의 국내 공식 유통 수입사 신명마루가 임프레시브 패턴 라인 중 하나인 ‘로열 오크 그레이’(Royal Oak Grey)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신명마루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은은한 그레이톤을 띄며 다이아몬드 패턴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다. 표면 강도가 10배 이상 강하고, 100% 방수가 가능해 주거 뿐 아니라 상업공간에서도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우드의 패턴과 질감을 입체감 있게 구현했으며,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가 있어 취향과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는 패턴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퀵스텝 임프레시브 패턴에 적용된 스크래치가드 기술은 마루의 표면 강도를 높여 스크래치나 찍힘 등의 손상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오랜 시간동안 사용해도 표면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물이나 음료 등을 쏟아도 마루가 썩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특수 프레스베벨 공법과 하이드로실(HydroSeal) 기술을 사용해 100% 방수가 가능하다.

특허를 취득한 유니클릭 시스템(Uniclic System)을 활용해서 마루재와 마루재 사이의 결합이 단단하게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시공 역시 간편하다. 최근 한국건축사협회로부터 건축자재추천서를 교부 받으며 국내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 받았다.

권혁태 대표는 “퀵스텝 하이브리드 마루는 표면 습기에 100% 방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상공간이나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루”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소개한 다양한 제품들을 국내에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