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선화 더 와이즈' 20일 1순위 청약
현대건설, 대전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선화 더 와이즈' 20일 1순위 청약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2.12.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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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투시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현대건설이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공급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가  2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인 자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및 충청남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금리안심보장제(4.9%까지 수분양자 부담)를 적용했으며,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중앙로역을 이용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돼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능해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는 컨시어지 서비스 기업인 ‘돕다(DOPDA)’와 업무 협약을 맺고 대면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쓰레기 배출 대행 서비스(일반 종량제 봉투 사용, 음식물 포함), 영어를 구사하는 컨시어지가 아이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하는 ‘키즈 케어 서비스’ 등이다. 청소·세차·세탁은 물론 정리수납, 교육, 공항 의전, 골프장 의전 등의 대행 업체를 추천해 주는 비대면 실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대면 실비 서비스는 계약자를 대상으로 입주 전(23년 3월 중)부터 우선 오픈할 예정이다. 컨시어지 서비스는 2년 동안 제공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입주민이 자유롭게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대치동 학원가 출신 강사진으로 구성된 유명 학원 브랜드인 ‘대치누리교육’의 입점도 확정됐다.

키즈특화공간인 H-아이숲(실내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했고, 공유다이닝을 도입해 식사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 단지에는 실내골프연습장(GDR),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등 스포츠 시설과 어린이집, 아이 돌봄센터, 도서관 등이 조성되며, 주민공동시설, 경로당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선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보문중·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해 있으며, 둔산동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대흥동 문화의 거리, 둔산·탄방동 상권과 가깝다. 둔산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시청, 교육청, 경찰청, 검찰청, 법원 등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예술의전당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들 이용이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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