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논현동에 고급 아파트 '브라이튼 N40' 공급
신영, 논현동에 고급 아파트 '브라이튼 N40' 공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2.07.22 11: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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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한 생활·특별한 주거 서비스 등 시장 침체에도 신고가 행진
▲▲브라이튼 N40_정면투시도 [사진제공=㈜신영]
▲'브라이튼 N40' 정면투시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셀럽의 주거지로 선택받은 고급 주택이 여러 매체에 등장할 때마다 화제의 중심이 된다. 트렌드 세터가 거주하는 공간인 만큼 시대를 앞서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공간 설계 등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고급 주택은 희소성이 높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울 성수동 소재 ‘갤러리아 포레’ 전용 217㎡은 지난달 88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고, 5월에는 서울 한남동 소재 ‘한남더힐’ 전용 240㎡과 233㎡ 타입이 각각 110억원과 83억 5000만원에 손바뀜 되며 해당 타입 신고가를 다시 썼다.

신영은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 즉시 입주가 가능한 고급 아파트 ‘브라이튼 N40’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5~10층 5개 동, 전용 84~248㎡의 총 148가구로 이뤄진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에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 평면들도 다수 포진돼 있다. 외관은 기능과 상관없는 장식적 구조를 배제하고,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블랙 앤 화이트를 적용했다. 시공은 포스코건설이 맡았다.

'브라이튼 N40'은 강남 업무밀집지역과 직주근접성이 뛰어나고,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도로망도 가깝다. 지하철 7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논현역과 7호선 학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단지 바로 뒤로 3만여㎡ 규모의 학동공원이 있고, 고급 단독주택 및 고급빌라들로 둘러 싸여 있어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버틀러 서비스를 비롯해 룸 클리닝, 세탁, 파티 및 케이터링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 비즈니스 지원, 여행 예약, 홈 스타일링, 펫케어 등의 리빙 서비스 등 맞춤형 특급 호텔 서비스가 제공된다. 단지 외곽 및 내부, 가구 내부 등 3중 보안 시스템을 갖춰 사생활을 보호를 강화하고, 보조 주방에 음식물 쓰레기 투입기를 설치했다.

'브라이튼 N40'은 준공 후 공급하는 상품으로 사전 예약제를 통해 단지 및 가구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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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2022-07-26 09:49:22
논현동의 랜드마크가 될 4000평 대지 위 고급주거단지

'" 브라이튼 N40 "

현장 방문 예약 02-555-8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