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에 몰리는 젊은 자금…다산신도시 ‘다산역 파크 애비뉴’ 상가 공급
신도시에 몰리는 젊은 자금…다산신도시 ‘다산역 파크 애비뉴’ 상가 공급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2.03.23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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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완판 ’다산역 데시앙’ 입지 검증·고정배후수요 갖춰
▲다산역 파크 애비뉴_상가조감도
▲'다산역 파크 애비뉴' 상가 조감도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최근까지 부동산 시장에서 20·30세대는 주택, 상가를 구분하지 않고 높은 구매력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기존의 구도심보다 신도시 지역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나 신도시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전문가는 “공격적인 소비를 보여주는 MZ세대가 최근 구도심보다 가격 경쟁력,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춘 신도시 선호가 지속되다 보니 수요가 증가했다”며 “특히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신도시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져 가격 또한 상승했다”고 말했다.

태영건설이 냠양주시 다산신도시 내 상업 1-2BL에 시공하는 ‘다산역 파크 애비뉴’가 공급된다.

지상 1층~지상 4층 총 223호로 구성되는 ‘다산역 파크애비뉴’는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일대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상업시설로 일부 호실에 한해 5년간 임대보장제를 실시한다. 사업주체에서 직접 안정적인 상권 형성시까지 수분양자의 투자수익을 보장하는 것이다. 여기에 임대케어서비스를 통해 적절하고 안정적인 MD구성을 도모해 상업시설 점포들의 출혈경쟁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531실에 달하는 ‘다산역 데시앙’ 입주민을 고정배후수요로 갖추고 있고, 인근으로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967가구), 다산 자연앤 롯데캐슬(1,186가구), 다산 자연앤 e편한세상(1,615가구), 힐스테이트 다산(1,283가구) 등의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하고 있으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4.9만 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주거복합 단지 내 상업시설로 입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등 법조행정타운 조성과 함께 늘어나는 업무시설 내 상근인구까지 흡수가 가능하다. 8호선 다산역이 개통 시 별내지구 등 인접한 주거지역의 소비인구의 유입도 기대된다.

‘다산역 파크 애비뉴’는 공원을 연계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상업시설 바로 앞으로는 다산신도시를 가로지르는 다산중앙공원~다산선형공원~다산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파크라인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산역 파크 애비뉴’의 공개공지와 연계된다. 공개공지 내에는 놀이공원을 연상케 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며 대로변과 공원을 따라 쇼핑이 가능한 스트리형 설계로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투자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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