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구 전용 84㎡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선착순 계약 중
전 가구 전용 84㎡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선착순 계약 중
  • 한선희 기자
  • 승인 2021.10.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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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높은 거래량에 가격 상승률도 큰 폭 상승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_투시도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건설타임즈) 한선희 기자= 올해 주택시장에서도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 84㎡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소형 평형 대비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대형 평형보다는 합리적 가격대에 다양한 세대에게 큰 호응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총 5만3328건 중 약 31.09%(1만6580건)가 전용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한 달간 아파트 매매자 3명 중 1명은 전용 84㎡를 매수한 셈이다.

매매가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대구 중구 일원에 자리한 ‘대구역센트럴자이(‘17년 10월 입주)’ 전용 84㎡는 올해 3월 7억43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5억원대보다 약 2억원 올랐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3가 일원에서 전용 84㎡를 주력으로 내세운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총 2개 블록, 전용면적 84㎡ 총 390가구 규모이며 1단지 216가구, 2단지 17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 지상 1~3층에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가 함께 조성된다. 전 가구 전용 84㎡로 알파룸 및 안방 드레스룸, 현관 창고 등의 수납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어서 청약 통장 유무, 거주지역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아울러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주택법에 명시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3년으로 이 단지는 공사 기간이 3년을 초과해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게 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4억9500만원~5억9800만원 선으로, 발코니 확장 등 각종 유상 옵션을 모두 포함하더라도 인근 태평로 일대에 위치한 기 입주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중구 교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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