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신도시 개발계획 발표…‘병점역 골든스퀘어’ 10월 분양
진안신도시 개발계획 발표…‘병점역 골든스퀘어’ 10월 분양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1.10.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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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최근 의왕∙군포∙화성 진안 등의 개발계획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병점역을 이용하는 하루 유동인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은 동탄트램과 GTX연장, 경전철과 BRT 등 여러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화성시는 인근 배후 가구 및 유동인구를 서울 강남과 전국으로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병점역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병점역 역세권 주변 교통 요지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분양을 시작한 '병점역 골든스퀘어'는 두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506실의 오피스와 1층 판매시설 및 편의시설, 2층 식당가 및 학원, 3층 병의원과 대형 사무실 및 학원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라이브섹션 오피스의 경우, 소규모 사업자부터 산업단지의 사무실 등으로 인기가 높다. 섹션오피스는 원하는 만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 합리적 가격과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건물에 입주하는 상가 또한 고정 고객 수요를 기본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오피스를 선택할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요인은 교통이 첫번째로 꼽힌다. 역세권에 인접한 입지와 고속도로와 간선도로 이용이 용이한 사통팔달 입지의 경우 물류비용 절감 효과와 출퇴근 시간단축으로 회사의 수익성과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으로 인재 채용에 도움을 주고 복지환경이 탁월해 인기가 높다.

'병점역 골든스퀘어' 관계자는 “16만여 배후 가구와 연이은 개발호재로 수도권 남부의 최고의 투자처로 각광받는 병점역 주변에 들어서는 '병점역 골든스퀘어'는 병점역과 아파트를 연결하는 보행자로 중앙광장에 위치하고 있다”며 “투자 프리미엄과 함께 인근 오피스의 희소성으로 한번 입주하면 장기간 임대가 가능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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